2022년 4월 17일 일요일

부처님의 깨끗하고 청정한 무량광명 빛_억종광, 백종오색광, 대열반광*영산불교 현지사

 부처님의 깨끗하고 청정한 무량광명 빛_억종광,

백종오색광, 대열반광



≪10만송 반야바라밀다경≫에는 여러 페이지Pages에 걸쳐 붓다보신불 몸의 각 부분들에 대한 묘사가 등장합니다. 그의 머리, 양손, 두 발 심어지 열 손가락에서 빛이 방사되어 세계 구석구석까지 도달한다고 기술되어 있습니다.

이 경에서는 전 우주적인 몸이 육체적인 형태를 띠고, 절대계에 반영된 32상 80종호를 갖추고 있는 지복의 몸보신불을 그리고 있습니다.

보신부처님에 대한 신체상의 거룩한 특징과 깨끗하고 청정한 억종광명 빛으로 이루어진 불신에서 대적정삼매의 힘으로 빛을 방사하시는 희유하신 모습을 표현하고 있는 것입니다.

유‧무를 초월한 무아 속 절대계에 여여히 계시는 붓다님들의 불신은 무량광명‧억종광명‧대열반광명으로 이루어졌다는 것은 누차 법문한 바 있습니다.

붓다는 그 티끌 수 같이 많은 색깔의 광명을 마음대로, 가령 단색으로든 오색으로든 억종의 색깔로든 필요한 용도에 따라 방사할 수 있음은 물론입니다. 안팎을 알 수 없을 정도로 투명하고 영롱한 광휘를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원광圓光과 배광背光 - 신광身光 역시 임의로 크게도 작게도 하며 광도를 천문학적 수준으로 밝게 할 수도 있습니다. 불신 그대로가 억종광명의 빛덩이가 되기도 합니다. 어떠한 외도의 수장들도 붓다의 억종광은 흉내 낼 수 없는 것입니다.

그들도 원광, 배광, 신광을 냅니다. 그러나 외도의 빛은 투명하지도 않고 단색일 뿐입니다.
붓다는 완전한 빛의 존재이십니다. 그것도 투명하여 예쁘고 청정한 백종오색광명 자체인 것입니다.

외도의 수장首長들이 인신을 받아와서 그들의 최고 수행을 통해 허공에다 빛으로 된 자기의 체외신體外身_허공신, 양신을 둘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체외신은, 밀교 바르도의 보신정광명과 화합한 의생신과도 같이 정법佛法의 진정한 보신은 아닙니다. 여기서 말하는 허공이나 바르도 중음계中間界는 시공時空 안의 공간입니다.

시공을 초월한 무아 속 절대계, 곧 연화장세계에 두는 무량억종광명으로 이루어진 붓다의 지복의 보신과는 천지 차이인 것입니다.

그리고 우주에 편만해 있는 대생명, 공, I AM - 과 계합, 합일한 붓다는 그 공空 속에 있는 우주의 무진장한 보물을 내 것으로 했기 때문에 항하사의 신통 묘용으로 이를 화학적으로 조합해서 무엇이든지 만들어낼 수 있으십니다.




출처/21세기 붓다의 메시지
펴낸곳/현지궁 현지사




무량광을 보고 붓다를 이루는 과정*영산불교 현지사

 무량광을 보고 붓다를 이루는 과정



이뿐이랴! 큰스님께서는 더 상세하고 자상하게 무량광을 보고 붓다
을 이루는 과정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신다.

"이 수행승은 공부 중에 무량광을 봅니다. 그런 다음 또 하나의 큰
관문을 거쳐서 자기를 찾아온 많은 부처님들을 뵙고 직접 법문을 듣게
됩니다. 

거룩하신 부처님들의 법문을 듣고 공부를 지도 받는 것입니다.
보다 자주 깊은 삼매에 들어가서 붓다로서의 공부를 마치게 됩니다."

큰스님께서 법회에서 설법하신 바에 의하면 또 하나의 큰 관문은 바
로 육종진동을 맞아야 된다고 하신다. 그래야 부처님의 법문을
들을 수 있으며 지도를 받아 보다 깊은 삼매에 자주 들게 된다고 말씀
하신다.

여기서의 가르침은 서양의 신지학에서도 거론되는 이야기이다.
즉, 서양의 뉴에이지 문명과 신비주의 학파의 구심축을 이루는 신지학
에서도 수행자가 정신계의 스스로부터 공부를 배워야 수행이 무르익고
열매를 맺는다고 하였다.

큰스님의 법 세계는 이미 서양의 정신 세계의 흐름과 위상을 근원적
인 측면에서 포용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사실 불교는 전 세계의 모
든 수행 문화의 지조이자 원류라고 할 수 있다.

큰스님의 불신사상에 대한 법 세계가 얼마나 원대하고 통합적인지는
다음의 가르침을 보면 잘 해의할 수 있다. 

즉 큰스님께서는 "불과를 이룬 이의 4개의 영체는 각기 독립해서 
분리하여 활동합니다. 바람과도 같이 이 거짓몸뚱이에서 빠져 
나와서 말입니다. 

죽을 때는 4개의영체가 자기 불신, 부처님 세계에 있는 자기 불신과 
하나로 계합합니다. '지복의 몸'과 하나가 됩니다. 

그 불신원만보신은 무아 속 절대세계, 즉 상적광토에 청정 법신을 둡니다. 

자기의 법신, 곧 '우주적인 몸'을 둡니다. 이제 우주 자체시공을 
자체화함인 것입니다." 이와 같이 원만보신의 세계를 밝히신다.

신지학에서 에텔체, 아스트럴체, 멘탈체, 코절체로 일컫는 4대 영체
의 존재 의미를 그 어떤 문헌이나 서적보다도 극명하게 설하신다. 즉
4대 영체의 존재 의미는 불신과의 계합을 위해서이며, 4대 영체가 경
험한 모든 인생 도정의 공부 내용이 불신 속으로 녹아든다는 사실이다.

이 얼마나 미증유의 사실이며 심오한 법 세계인가 말이다. 우리의
영혼체는 사바세계를 통해서 리모털(재운명화)의 과정을 겪어가
면서 새로운 배움과 체험을 얻는다. 하지만 그러한 배움과 체험이
죽음으로써 모두 허망하게 끝난다고 생각하는 것이 일반 수행자
들의 세계이다.

하지만 큰스님의 법문을 잘 해의하면 그렇지 않음을 여실히 알 수
있다. 즉, 불과를 이루게 되면 배운 내용을 가지고 간다는 것이다. 바
로 지복의 몸인 원만보신에 보존된다는 것이다. 이 얼마나 합리적이고
휼륭한 가르침이 아닌가 말이다! 이는 정말 가히 큰스님이 아니고서는
할 수 없는 경천동지의 사자후가 아닐 수 없다.

하이테거가 이야기한 바처럼 인류의 무수히 많은 역사를 통해서 면
면히 내려오면서 우리는 끊임없는 내적 투쟁을 해왔다. 무엇을 위해서
내적 투쟁을 해왔단 말인가?

만약 큰스님이 안 계셨다면 우리는 불신사상, 즉 붓다의 삼신불에
대해서 알 수도 없고 제대로 파악할 수도 없었을 것이다. 결과적으로
인류가 유구한 역사 이래로 내적 투쟁을 해온 이유를 몰랐을 것이다.

아니 전혀 알 수 없었을 것이다. 하지만 이제 답은 나왔다.
인류가 유구한 역사를 통해서 내적 투쟁을 해 온 것은 다름 아닌
영원한 생명으로서의 우주적인 몸을 구현하기 위함이라고 단언할 수
있는 것이다.

재삼 강조하는 바, 이는 가히 큰스님이 친히 증험한 붓다의 경지가
아니고서는 어는 누구도 친히 설할 수 있는 법문이 아님을 우리는 명
각해야 할 것이다.

무량광은 본원광이요, 부처님 광 다음의 불신에 대한 말씀은 법성으
로서의 자성광과 구별하여 무량광을 밝히고 계신다.

"불신보신은 '지복의 몸'이라 하겠습니다. 지혜와 복덕을 완전 구족
하기에미래제가 다하도록 진락을 누리기에그런 이름을 붙일 수 있습니다.

청정법신 곧 '전우주적인 몸'이 육체적인 형태를 띠고 경험세계 속에
반영된 몸이 바로 불신입니다.

부처님의 몸, 곧 불신은 거듭 말씀드리지만 엄청난 광도를 지닌
무량광으로 이루어집니다. 무량광은 우주의 근원인 빛(성광)이 아
니라 그것의 본원(엑기스)광이요, 부처님 광입니다."

자세히 이 말씀을 해의해 보면 상당히 심원한 가르침들이 녹아들어
있음을 알 수 있다.

첫째, 원만보신은 유시무종으로서 미래제가 다하도록 진락을 누린다는 점,
둘째 원만보신은 청정법신의 육화된 형태로 경험 세계에 반영된 몸이라는 점,
셋째 견성이나 깨달음을 얻은 후 드러나는 자성광이 아니라 자성광의 본원광인
부처님 광이 바로 불신이 발하는 무량광이라는 점이다. 자성광이 나무의 한 조각
잎파리라고 하면 무량광은 바로 나무의 중심 줄기가 되는 것이라 볼 수 있다.

그리고 큰스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신다. "불신을 얻지 못하면
붓다가 아니며 사바세계에 한 분의 붓다가 나오려면 삼계왕이신 석가
모니부처님의 선택이 있어야 합니다. 주로 선근 보따리가 붓다 되기에
충분한 수행승이 낙점됩니다. 선택된 이가 바로 상품상의 보살입니다."

여기서 우리가 알 수 있는 사항은 첫째, 불신을 얻어야 붓다가 된다
는 사실이다. 기존 선불교에서는 부처는 마음이고 마음이 부처
라고 한다. 그렇게 불교의 위상을 격하시키고 실추시켰다. 또한 선불교
는 위빠사나 명상, 안반수의(아나파나시띠), 염불선 등 다양한 불교 수행
체계를 외면하고 오로지 간화선으로 불교 수행체계를 정형화시키고
박제화함으로써 불교의 지고지순한 생명감을 멸실시키고 말았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이에 큰스님께서는 이를 바로
잡기 위해서 분연히 붓을 들으신 것이다. 우리는 이 점 큰스님께 깊은
감사를 드려야 할 것이다.

둘째, 붓다가 되기 위해서는 선근 보따리가 중요함을 여실히 강조하
고 계신다. 수행자가 우주적으로 무한한 선근을 지었을 때 붓다가 될
수 있다는 점, 매우 합리적이고 보편 타당한 가르침이다.

하지만 큰스님이 아니 계셨다면 우리는 이 점을 명료하게 알지는 못
했을 것이다.

셋째, 상품상의 보살이 붓다 되기 위한 후보가 된다는 점이다.
큰스님 말씀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어는 하나 수행 비결 내지
수행 요결이 아닌 것이 없다.



출처/ 깨달음을 넘어 붓다까지
펴낸곳/현지궁 현지사 영산불교사상연구소




불 보신 _억종광의 불신, 지복의 몸*영산불교 현지사

 불 보신 _억종광의 불신, 지복의 몸



 
나는 이제 부처님에 대해 법문을 하고자 합니다.
모두들 '마음이 곧 부처'라고 말하는 세상이 됐습니다. 이 말은
문제를 안고 있는 말입니다. 나는 위대한 부처님의 소식을 세상에
알림으로써 정법을 바르게 세우고 싶습니다. 그래서 불의 삼신
설을 바르게 법설하겠습니다.

우선 본론으로 들어가기 전에 말씀드릴 것이 있습니다. 아라한
성중은 보살과를 증득하고자 남섬부주에 원력 수생하고 극락정토
의 보살들은 붓다가 되기 위해 선근공덕을 쌓고자 스스로 사람 몸
을 받아 온다는 것입니다.

상품보살도 삼신을 갖추지 못합니다. 삼신을 말씀하신 경으로
는 <<금광명 최승왕경>>등이 있습니다. 제2권 <불별삼신품>에서
"모든 부처님에게 세 가지 몸이 있다. 화신, 응신, 법신
이니라", "법신은 화신, 응신의 근본이 되는 것" 이라고 했습니다.

일찍이 삼신설은 인도의 무착, 천친 큰스님들에 의해서 확립되
었습니다.

다음에는 보성론의 삼신법신, 보신, 화신을 들 수 있습니다.
삼신설은 불교의 핵심 중 핵심이 되는 부분입니다. 나는 <보성론>
의 삼신개념을 원용합니다.

여기서는 불신 곧 원만보신에 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무량
광을 몇몇 대승경전에선 억종광, 백종오색광, 열반광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불신은 무량광으로 이루어집니다.

불신을 얻지 못하면 붓다가 아닙니다. 사바세계에 한분의 붓다
가 나오려면 삼계왕이신 석가모니부처님의 선택이 있어야
합니다. 주로 선근보따리가 붓다 되기에 충분한 수행승이 낙점됩
니다. 선택된 이가 바로 상품상의 보살입니다.

이 수행승은 공부 중에 무량광을 봅니다. 그런 다음 또 하나의
큰 관문을 거쳐서 자기를 찾아 온 많은 부처님들을 뵙고 직접 법문
을 듣게 됩니다. 거룩하신 부처님들의 법문을 듣고 공부를 지도 받
는 것입니다. 보다 자주 깊은 삼매에 들어가서 붓다로서의 공부를
마치게 됩니다.

이 경지에 도달하면 이미 자신의 네 개의 영체는 수정같이 맑은
상태를 지나서 빛덩어리 자체가 됩니다. 햇빛의 백천 배와도 비교
할 수 없을 만큼 밝은 빛덩어리입니다. 이것은 청정의 극치입니
다. 그래서 불과를 증한 어른의 마음은 수정보다 청정합니다.

<유마힐경>의 "심정이면 불토정" 이라는 표현처럼, 생각정신은
청정하고 깨끗하다 못해 눈이 뒤집힐 정도의 깨끗함 그 자체가
되는 것입니다. 더러운 것을 보아도 깨끗하고, 똥을 보아도
깨끗합니다. 온 천하가 다 깨끗합니다.

어떤 생각도 일어나지 않고 모든 생각이 깨끗합니다. 더러움과
깨끗함을 초월한 절대적인 깨끗함이요, 불이의 실상입니다.

일행삼매가 되어 잠들지 않고 늘 선정으로 깨어 있습니다.

또한 <금강경>의 '응무소주'가 됩니다. 마음은 머묾이없어서
그 자리를 떠나면 잊습니다. 마음에 애증이 없고 털끝
만큼의 착도 없습니다.

불과를 이룬 이의 4개의 영체는 각기 독립해서 분리하여 활동합
니다. 바람과도 같이 이 거짓몸뚱이에서 빠져 나와서 말입니다.

죽을 때는 4개의 영체가 자기 불신, 부처님 세계에 있는 자기 불
신과 하나로 계합합니다. '지복의 몸'과 하나가 됩니다. 그 불
신은 무아 속 절대세계, 즉 상적광토에 청정법신을
둡니다. 자기의 법신, 곧 '우주적인 몸' 을 둡니다. 이제 우주 자
체'시공을 자체화함'인 것입니다.


2022년 4월 6일 수요일

불 법신 _즉 '우주적인 몸'



 불 법신 _즉 '우주적인 몸'



사실은 부처님의 법신이야말로 진불입니다. 거래도 없고
머묾도 없습니다. 법계를 비추는 대지의 광명체로서 초월이요 평
등입니다. 초월적 인격적 실존이신 보신의 근본이 되어 이미 인
격이 아닙니다. 대우주아입니다.

전생에 이미 불과를 이룬 붓다가 이 사바세계에 사람 몸을 받아
오실 경우가 있습니다. 그 몸을 응화신이라 합니다. 붓다는 원력
수생하기 때문에 주로 왕궁으로 몸을 받아 나십니다.

이때에도 자기의 불신은 거기에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한번 얻
은 불신은 그 생명이 영원합니다. 보신은 유시무종합니다.

붓다세계에 계신 불신이 보신입니다. 보신은 무아 속 절대계
에 자기의 법신을 둡니다. 그래서 법신은 보신과 화신의 근본체입
니다. 삼차원 세계에 사는 우리들의 의식구조로서는 이해하기가
다소 어려울 지도 모르겠습니다.

몇 마디 더 부연해서 해설해 보겠습니다.

아미타불은 지금 서방극락세계의 교주이시며, 서방극락세계에
왕생한 보살들을 붓다 될 수 있도록 교화하고 계십니다. 아미타불
의 불신을 <보성론>의 개념으로 보면 보신이라는 것으로, 원만보
신입니다. 색상이 단엄한 32상 80종호를 구족 하시고 광휘가
현란합니다.

그런데 그 부처님은 10겁 전이 아니고 실로 무량겁 전에 불과를
이루신 오여래 부처님 가운데 한 분이십니다. 당신의 법신을
무아 속 절대계에 두고 계십니다.

관세음보살은 무량겁 전에 불과를 이루셨고 붓다 이름이 '정법
명왕' 입니다. 무아 속 절대계에 법신을 두시고 원만보신을 나투어
극락세계에서 아미타부처님의 좌보처로 계십니다.

관세음보살이 남섬부주 중생을 교화하시려 변화신으로 오실 때
는 자모의 모습이십니다. 머리엔 아미타불을 정대한 화관을
쓰시고, 목엔 영락을 두르시고 하얀 실크드레스 같은 옷에 가끔은
버들가지를 드신 백의관음의 모습이십니다. 남선부주에 와서 불
과를 이룬 붓다의 대법회에 가끔 현신하셔서 천수천안1천의 화신을
나투실 때도 종종 있으며 이때에는 백종오색광명을 놓아 축복해
주십니다. 32응신을 나투시어 불법과 인연 있는 불자들을 교화해
서방극락정토로 인도하시기도 합니다.

관세음보살의 좌우보처는 해상용왕과 남순동자가 아닙니다. 큰
부처님이시기에 불격을 갖추신 상수보살인 해수관음과 육관음이
좌우 보처가 됩니다. 해수관음은 여인상이지만, 육관음은 때에 따
라 여섯 몸으로 나투시는 남자상입니다.

불정심 관세음보살 모다라니 진언은 해수관음 진언이며, 육관음
진언은 "옴 마하 가로니가 사바하"로서 부사의한 힘이 있음을 전
합니다.

따라서 관세음보살은 지금 불가에서 일반적으로 인식하고
있는 일생보처 보살이 아니라 이미 붓다를 이른 부처님
으로 바로 잡습니다.



출처/21세기 붓다의 메시지
펴낸곳/현지궁 현지사

2022년 3월 23일 수요일

청정법신 비로자나불의 법 세계~

 

큰스님께서 모든 법신을 총섭하는 청정법신 비로자나불의 세계를살펴보자

 

큰스님께서는 비로자나불의 세계를 이렇게 피력하신다.

 

"청정법신 비로자나불은 하늘에 있는 태양과도 같이 언제나 삼천대천세계를 두루 비추고 있습니다.  ' 우주적인 몸뚱이' 그의 본질적인 성품입니다대우주이시며 절대와 동일한 변조 광명입니다.

 

청정법신 비로자나불은 석가모니부처님의 법신체로서 모든 붓다들의 청정법신을 총섭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거룩하고 지고한 세계인가말로만 들어서 그렇지실제로 수행을 통해서 신비 체험을 경험해 수행자라면 분명 이러한 법문을 듣는 것만으로 내면의 정화와 두뇌에 강렬한 법열을 느꼈으리라.

 

어느 경전 어는 불교 수행 서적에 이러한 비로자나 법신에 대한 이야기를 이토록 간명하고 극명하게 서술할 있을까여기서 나아가 큰스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사자후하신다.

 

"불과를 이룬 붓다가 죽거나 입적할 때는 몸뚱이 육체는 버리고 안의 4 영체가 불계에 있는 자기 불신과 하나로 계합이 되고 다시 자기의 청정법신불과 합일합니다 모든 붓다님들의 청정법신불은 청정법신 비로자나불 안으로 뭉칩니다 청정법신 비로자나불은 석가모니부처님의 법신체입니다청정법신불은 원만보신의 빛보다 훨씬 광도가 높습니다."

 

컴퓨터 사이언스 세계에서는 '구조적'이란 용어를 자주 사용한다 구조적이라는 용어는 조화물의 구성과 얼개를 가리킨다.

 

일반 사상가나 철학가의 사유가 건전할 경우 매우 구조적인 사유를 하고 있다고도 말할 있다.

 

그것은 사유가 조화를 이루고 사유의 구성 요소들이 건전한 균형 관계를 형성하고 있기 때문이다인간의 의식을 일종의 우주의 모사라고 했을 의식이 조화, 코스모스를 이룰 건전한 사유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할 있다.

 

큰스님의 비로자나 법신불 세계는 일반 불제자들은 감히 상상할 수없는 세계로서 이러한 이야기를 듣는 것만으로 우리 불제자의 정신세계가 매우 구조적이고 정합적으로 탈바꿈된다.

 

왜냐하면 큰스님의 세계는 허황된 가설이나 꾸며낸 허위가 아니며 매우 정교하고 체계적인 사유에 근거를 두기 때문이다.

 

고대로부터 힌두의 베다학파에서는 인체는 육체를 포함하여 미묘한 코샤() 거치른 코샤 개의 덮개로 구성되어 겹쳐 있다고 전한다.

 

데이비드 플로리가 지은 <<베다 입문>>에서는 음식과 호흡의 표피는 거친 육체의 , 스툴라 샤리라를 만들며, 호흡 마음 성의 표피는 미묘한 아스트럴 몸인 슈슈마 샤리라를

들며, 지성과 희열의 표피는 원인(코절) 몸인 카라나 샤리라를 만든다고 기록되어 있다.

 

이것이 힌두 사상의 한계이다큰스님께서는 정확하게 4 영체를 제시하였으며 그들이 인생이라는 배움과 체험을 통해서 얻은 정보를 가지고 자신의 원만보신인 불신과 합일을 하고 그것이 다시 자신의 법신과 합일하여 궁극적으로 비로자나 법신과 합일을 한다고 말씀하셨다.

 

그리하여 우주는 장엄한 비로자나불과 붓다의 법신불들 드리고 붓다의 보신불들이 공생하고 연동하여 우주의 평화와 안녕 그리고 자유와 질서를 관장하고 주관한다고 있다. 얼마나 장엄한 세계이며 웅대한 사상체계가 아니겠는가!

 

또한 큰스님께서는 이와 같은 청정법신 비로자나불은 언제나 법계를 두루 비추고 계신다고 설하신다.

 

그리고 "붓다님들은 빛으로 일체 , 일체 시에 아니 계신 없기때문에 법신 개념에서 천수천안이 문제가 아니며 가고 오고 하는 그런 존재도 아닙니다무소종래이며 역무소거입니다삼천대천세계 우주 자체가 바로 붓다의 몸입니다. "라고 설하신다.

 

우리는 이러한 위대하신 부처님의 세계를 있다면 정말로 큰스님 말씀대로 감읍하지 않을 없다 하겠다.

 

 

  출처/깨달음을 넘어붓다까지

 



석가모니부처님은 우주 법계의 법왕이시며 절대자


 

석가모니부처님은 우주 법계의 최정상 근원자리

인 절대계에 계시는 수많은 부처님들을 통괄하시는 우주

법계의 법왕이십니다.  석가모니부처님은 붓다를 내실 수 있

는 큰 지혜와 힘을 갖고 계십니다.  삼천대천세계의 수많은

붓다들은 모두 우리 석가모니부처님의 작품입니다.  부처님

의 지도와 은혜로 붓다가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석가모니

부처님은 부처님 중의 부처님이시고 모든 부처님의 스승이

시며 아버지십니다.

 

부처님은 중생의 지중한 업장을 소멸시킬 수 있는 능력

을 지니십니다.  지옥, 아귀, 축생의 중생을 건질 수 있는

위신력을 가지고 계십니다.  땅의 일부, 아니 전부까지도 여

기에서 저기로 옮길 수 있는 부사의한 큰 힘을 가지고 계

십니다.  부처님은 또한 수억 도度의 열을 순간에 낼 수 있

는 화광삼매에 자재하십니다.  혼자 힘으로도 외도의 전부를

조복시킬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부처님은 다른 붓다들께서 가지고 있지 못하

는 몇 가지의 특별한 능력과 위신력을 지니고 계십니다.

 

 

 

출처 / 21세기 붓다의 메시지 요해

2022년 3월 19일 토요일

석가모니부처님의 거룩하신 현신 모습을 공개

  

 

 

 

 

석가모니부처님의 거룩하신 현신 모습을 공개

 

 

 

 

영산불교 현지궁은 부처님 진불인 보신불이 상주

하시고 현신하시는 성지라고 했습니다.  아직도 이 사실을

선뜻 믿으려하지 않는 분들을 위해, 부처님의 현신 모습에

대해 많이도 궁금해 하실 독자분들을 위해, 현지궁에 현신

하시는 부처님의 보신불 모습을 여기에 공개합니다.  자재

만현 큰스님께서 대적정삼매 중에서 보신 모습입니다.

 

   불교사상 초유의 일입니다.  여러분들은 부처님의 거룩한

모습을 마음 속으로 상상해 보시고 더욱 깊은 신심을 가지

시기 바랍니다.  이런 우리 부처님의 거룩한 모습을 보지 않

고 부처님을 보았다고 하면 안 됩니다.

 

  32상 80종호의 상을 갖춘 거룩하신 불세존께서 현신하실

때의 모습입니다.

 

  키는 1m78cm, 몸무게는 80kg이고, 60세 안팎으로 보

    입니다.

 

  항상 회색장삼에 108쪽 빨강가사를 수하시고 깔끔하고

    청정해 보이십니다.

 

  언제나 머리는 백호를 친 듯하고 그 미모와 잘 생긴

    모습에 취하게 됩니다.

 

●  얼굴은 항상 자애로운 아버지상이며, 맑고 깨끗한 자태

    가 싱그럽습니다.

 

●  눈은 속눈썹이 길고 쌍커풀이며, 샘물처럼 맑고 깨끗합

    니다. 

 

●  예지가 빛라고 총명스러우며, 시원스럽고 광채가

    나서 상대를 압도합니다.

 

●  코는 둥글고 우뚝하며 복스럽습니다.

 

●  입모습은 절세 미남형으로 미소 짓는 모습에 반하며,

    이는 고르며 입술은 앵두빛입니다.

 

●  귀는 크지도 않고 작지도 않게 잘 생긴 모습입니다.

 

●  피부는 우유빛으로 부드러우면서도 매끄럽게 보입니다.

 

●  손가락은 하나같이 길쭉길쭉하게 뻗어있고 손톱과 손

    가락이 가름하고 예쁩니다.

 

●  발은 평발이고 두툼하게 잘 생긴 모습입니다.

 

●  음성은 마치 임금님 음성과 같이 고급스럽고 미묘합니다.

 

●  거동은 무겁고 위엄이 있으며, 앉아 계시면 곧고 흐트

   러짐 없이 위풍당당합니다.

 

●  자비스럽고 변재이시고 날카롭습니다.

 

●  하신 말씀은 꼭 지키시며, 한 번 하신 말씀은 절대 바

    꾸지 않으십니다.

 

●  제자를 가르치시다 꾸중하실 때에는 우레 소리보다 매

   섭고 무섭습니다.

 

이렇게까지 밝혀 놓았는데도 부처님의 존재를 믿지 않는

다면 그것은 대책이 없습니다.  구제할 인연이 없는 것이라

고 밖에 볼 수 없습니다.

 

 

 

출처/21세기 붓다의 메시지 요해